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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찜질방 홍보및 체험..ㅋ ㅑㅋ 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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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누룽지막걸리 날짜 : 작성일04-09-23 11:03 조회 : 3,48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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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곳 강촌 찜질방을 찾게 된것이 4월부터니까....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그래두 4번이나 다녀왔음다...
갈때마다 주인 아주마니가 기억을 하시고 반겨주시는건지...
아니면 예의상 웃어주시는 건지는 아직두 모르겠지만,..
여기 정말 좋아요....
처음 갔을때는..여기서 놀바에는 그냥 강촌 MT촌에서 사람두 많고
그러니까..내려가서 어울릴껄 했었는데....
그곳에서 하루를 민박을 하며...
자상하신 주인 아주머니와 아저씨...그리고 꼬맹이...
숯불을 피워주시고...저녁내내...고기를 구워먹으며 잼나게 놀았음다...숯에구워먹는 고기맛...우와~~짱이에요...ㅋ ㅑㅋ ㅑ
 한번은 또 가는날이 장날이라고...숯을 빼는 날 때마쳐 가서
 그 말로만 듣던 3초 삼겹살...ㅋ ㅑ~~~~
정말 신기하더군요....
삽자루에다가 고기를 펼친다음...3초정도 넣어두었다 빼는게 아니라...1초간 3번 넣었다가 뺐다가 하니까 정말이지 신기하리만큼
 고기가 기름이  쫙~~~빠지고 우와~~~이건 안먹어보면 몰라요...
다음날...본격적으로 땀을 빼는데...
일반 찜질방과는 차원이 다르더라구요...
우리 일행은 대략 5시간 정도를 하구 오후에 출발하는데...
5시간동안...들어가따나와따...반복하며 즐겁게 놀았답니다...
정말이지...땀내두 안나고...찐덕거리지두 안고..
아무튼 여기 오시면 아마 가끔씩은 찾게 될거에요...장담합니다..!
아니...강촌에 오신다면 아마두 여기로 오시게 될거에요....

주인아주머니가...인터넷을 못하셔서 홍보를 하구 싶어두 못하신다며서 우리들에게 홍보좀 해달라고 하셨는데..
저두 이제야 그나마 글하나 올립니다...
암튼 정말좋아요~~~

이번주에 시간되면 또 가볼려구요...
10월2일날은 꼭가구요~~~^^
아주머니 저 잘했죠...ㅋㅋㅋㅋㅋㅋ
 그날가면 누룽지 막걸리 하나꽁자~~^^ㅋ ㅑㅋ 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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